올림픽이 진행되는 요즘 문득 우리 대한민국에서 열린 88 서울 올림픽이 떠올랐다. 난 85년생, 88년에 열린 서울 올림픽에 대해서 기억날리 없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90년에 열린 이탈리아 월드컵은 살짝 기억이 나지만 서울 올림픽은 도무지 기억에서 찾을 수가 없다. 그냥 어렸을 때 집에 있던 88 올림픽 마스코트 호돌이 인형과 잠실 주경기장 모양의 재떨이, 간혹 보이던 올림픽 기념 우표 들이 내가 알고 있는 88 서울 올림픽의 전부였다.
후에 백과사전에서 나온 올림픽에 대한 정보로 이렇게 서울 올림픽이 열렸고, 대한민국이 세계 4위를 했던 놀라운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또 세계인에게 서울 올림픽을 기억하게한 것이 또 있었다. 그건 바로 서울 올림픽의 주제가인 '손에 손잡고 (Hand in Hand)' 였다. 많은 노래들을 올림픽이 열릴 때마다 나왔지만 이 노래만큼 좋은 노래를 아직 못 들어 봤다. 단순히 내가 한국인이라 그런건 아니다. 그냥 들어봐도 이 노래가 정말 제일 좋다.
세계 여러 곳에서도 인정을 받았던 노래고, 많은 사람들도 이 노래가 최고의 올림픽송이라 칭하고 있다. 이미 유투브 등 많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당시 개막식 장면들이 많이 퍼졌다. 지금 보면 촌스러운 느낌도 들지만 노래와 같이 들으면 또 느낌은 틀려진다. 좀 더 빨리 태어났다면 조국에서 열린 올림픽에 대한 자세한 기억이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훗날 2002 월드컵이 대신해줘 다행으로 생각한다.
후에 백과사전에서 나온 올림픽에 대한 정보로 이렇게 서울 올림픽이 열렸고, 대한민국이 세계 4위를 했던 놀라운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또 세계인에게 서울 올림픽을 기억하게한 것이 또 있었다. 그건 바로 서울 올림픽의 주제가인 '손에 손잡고 (Hand in Hand)' 였다. 많은 노래들을 올림픽이 열릴 때마다 나왔지만 이 노래만큼 좋은 노래를 아직 못 들어 봤다. 단순히 내가 한국인이라 그런건 아니다. 그냥 들어봐도 이 노래가 정말 제일 좋다.
세계 여러 곳에서도 인정을 받았던 노래고, 많은 사람들도 이 노래가 최고의 올림픽송이라 칭하고 있다. 이미 유투브 등 많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당시 개막식 장면들이 많이 퍼졌다. 지금 보면 촌스러운 느낌도 들지만 노래와 같이 들으면 또 느낌은 틀려진다. 좀 더 빨리 태어났다면 조국에서 열린 올림픽에 대한 자세한 기억이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훗날 2002 월드컵이 대신해줘 다행으로 생각한다.










덧글
손에 손~잡고~벽을 넘~어서~
어찌된건지 88년에 전 2살이었고 남동생은 갓태어났을때인데도 저희 남매는 이 노래를 계속 기억하고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ㅠ_ㅠ
호돌이도 오랜만이군요'_'(턱돌신<-)
전 그 소년이 썼던 일기를 구입하여 1~3권까지 다 읽었던 기억이 나구요.
저도 저 때 어렸을때라 88 서울 올림픽을 보지 못했지만, 코리아나가 부른 주제곡은 여러번 들었습니다.^^
전국민에게 한국인의 자긍심과 애국심을 심어준 계기도 되었지요.
저는 88당시 자원봉사자로 경기장을 누볐습니다만...정말 그때의 추억은 정말 항상 가슴이 설레입니다.
그러나, 그당시도 88올림픽을 반대하는 일부 철부지 좌파학생들의 올림픽반대데모가 있었답니다.
아마 그들도 20년이 지난 현재 당시의 그 자신들의 행동을 반성하리리고 봅니다만...
지금 서울도심에서 불법 시위하시는분들도 아마 20년후에나 느끼려는지...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