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가 지금 제가 처한 상황입니다. 박봉이라서 전에 MP3 지른 것 말고는 딱히 이렇다할 물건이 없네요. 게다가 요즘은 연애까지 하는 중이라서 안 쓰려고 최대한 노력을 하지만 아예 안 쓸 수가 없기 때문에 돈을 계속 새고 있습니다. 아 망할 물가는 조낸 오르고 있는데 월급은 징그럽게도 안 오릅니다. 뭐 모든 분들도 다 똑같은 생각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아직 디카도 없고 핸드폰은 점점 키패드가 병신이 되가는 중입니다. 고치면 되지 않냐구요? 공짜폰으로 산 녀석인데 2만원 이상 투자를 하면서 이 녀석의 수명을 연장시켜줄 생각은 없습니다. 아 참고로 지금 제가 쓰는 폰은 애니콜 SPH-W3300 입니다. 뭐 공짜폰의 대명사죠;;
바꾸고 싶은 핸드폰은 매주 바뀌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묘하게 아레나가 끌립니다. 싸이언은 단 한 번도 써 본 적이 없는데 그냥 왠지 모르게 이 놈이 끌립니다. 옴니아는 솔직히 진작에 포기를 했습니다;; SKT로 환승할까도 생각을 했는데 그냥 나가는 돈만 비교하면 안 쓰는 편이 나을 것 같아서 기변으로 알아 보는 중입니다.
디카는 삼성꺼 블루 하나랑 소니 사이버샷 하나를 봐둔 상태입니다. 물론 현재 자금을 생각하면 일시불로 질렀다간 난리가 나는;; 둘 다 20만원이 되지 않지만 잔고를 생각하니 한숨만 나옵니다. 0원이 아닌게 다행이지만 -_-;; 혹시 핸드폰이나 디카 추천해주실 분 계신가요?
아직 디카도 없고 핸드폰은 점점 키패드가 병신이 되가는 중입니다. 고치면 되지 않냐구요? 공짜폰으로 산 녀석인데 2만원 이상 투자를 하면서 이 녀석의 수명을 연장시켜줄 생각은 없습니다. 아 참고로 지금 제가 쓰는 폰은 애니콜 SPH-W3300 입니다. 뭐 공짜폰의 대명사죠;;
바꾸고 싶은 핸드폰은 매주 바뀌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묘하게 아레나가 끌립니다. 싸이언은 단 한 번도 써 본 적이 없는데 그냥 왠지 모르게 이 놈이 끌립니다. 옴니아는 솔직히 진작에 포기를 했습니다;; SKT로 환승할까도 생각을 했는데 그냥 나가는 돈만 비교하면 안 쓰는 편이 나을 것 같아서 기변으로 알아 보는 중입니다.
디카는 삼성꺼 블루 하나랑 소니 사이버샷 하나를 봐둔 상태입니다. 물론 현재 자금을 생각하면 일시불로 질렀다간 난리가 나는;; 둘 다 20만원이 되지 않지만 잔고를 생각하니 한숨만 나옵니다. 0원이 아닌게 다행이지만 -_-;; 혹시 핸드폰이나 디카 추천해주실 분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