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 2009/10/25 06:27
결국 승리의 여신은 기아 타이거즈의 손을 들어줬다. 5대1로 벌어진 상황에서 솔직히 속으로 '준우승도 어디냐...'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이제서 하는 소리지만 가끔 난 기아 타이거즈에 관한 꿈을 꾼다. 정규시즌이 한창일 때도 여러 번 그랬었다. 하지만 꿈에서 나오는 결과는 항상 반대의 결과였다. 꿈에서는 항상 기아가 이기는 꿈이었는데 그 꿈을 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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