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기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서재응 3이닝도 채우지 못하고 강판 -_-(36)2009.04.29
- 윤석민 세이브, 기아 타이거즈 3연승!!(48)2009.04.28
- 진짜 윤석민을 마무리로 쓰는군...(38)2009.04.27
- 기아 타이거즈, 만루홈런 앞세워 2연승 성공!!(44)2009.04.26
- 갸레발에 태클을 한 번 걸어볼까요?(118)2009.04.25
- 지긋지긋한 역전 4연패 탈출 -_-(60)2009.04.25
- 망할 타선이 터지니 망할 불펜은 쥐어 터지네...(34)2009.04.25
- 진짜 울고 싶은 경기였다...(52)2009.04.23
- 이게 바로 포수의 능력이다 -_-(56)2009.04.21
- 구톰슨, 연승을 달리게 해줘!!(26)2009.04.20
- KBO
- 2009/04/29 21:40
어제 2대0의 승리를 거두고 서재응의 등판으로 내심 4연승을 하길 바랬지만 오늘 경기는 안 풀려도 진짜 너무 안 풀렸다. 물론 롯데 자이언츠 타자들이 선발투수인 서재응을 잘 공략했기 때문에 무너졌겠지만 수비들도 꽤나 도움을 주지 못했던 것 같다. 게다가 오늘 롯데 자이언츠의 선발투수로 나온 조정훈의 볼이 좋았기 때문에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기아 타이거즈...
- KBO
- 2009/04/28 22:04
부진한 모습으로 연속 블론세이브를 기록한 한기주 대신 마무리투수가 된 윤석민이 시즌 첫 세이브를 따내면서 팀의 3연승을 견인했다. 오늘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를 갖은 기아 타이거즈는 8회말 2사 만루에서 터진 김상현의 2타점 적시타에 힘입어 2대0의 승리를 거뒀다. 3연승에 성공했고 9회초 다소 불안하긴 했지만 윤석민이 세이브를 따냈고 유동훈이 승리투수가...
- KBO
- 2009/04/27 20:58
한기주의 부진이 계속 되고 윤석민은 선발로 등판해서 지금까지 단 1승도 없었다. 근래에 계속 블론세이브만 기록했던 한기주가 결국은 마무리투수 대신 중간계투로 강등되었다. 비어있는 마무리투수 자리는 윤석민이 당분간 맡게 되었다. 오늘 첫 수업이 오후 3시라서 2시 이후로 인터넷을 확인하지 못했는데 학교에 가니 친구들이 "윤석민이 마무리한다고 하더라." 라...
- KBO
- 2009/04/26 20:19
기아 타이거즈가 어제의 승리에 이어서 오늘도 삼성 라이온즈에 승리하며 2연승에 성공했다. 오늘 경기는 초반부터 기아 타이거즈가 분위기를 이끌어 나갔다. 1회초 공격에서 나지완의 솔로홈런이 나오면서 선취점을 따냈다. 2회초에도 포수인 김상훈의 적시타로 득점에 성공했고 3회초에는 LG 트윈스에서 박기남과 함께 트레이드된 김상현이 프로 데뷔 첫 만루홈런을 기...
- KBO
- 2009/04/25 22:27
09 기아 타이거즈 팬북: 레발 레발~☆ by.꿀퇴끼 님팬북에 있다는 얘기를 듣고 꿀퇴끼 누나가 포스팅을 했길래 왠지 모르게 딴지를 걸고 싶은 마음에 올려본다. 무슨 팬이 그런 딴지를 거냐고? 팬이니까 할 수 있지 ㅋㅋ 근래의 경기를 보고 이걸 보면 딴지를 걸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냥 웃자고 하는 소리니 심각하게 받아 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음...
- KBO
- 2009/04/25 21:05
아 야구를 계속 이런 식으로 보면 시즌 끝나면 폭삭 늙어버리게 생겼다. 이기긴 했지만 참 어렵게 이긴 경기였다. 나는 8회말과 9회말 삼성 라이온즈의 공격을 보면서 또 다시 그 거짓말같은 역전패가 또 나올까봐 조마조마 했다. 오늘도 뒷문을 책임지기 위해서 8회말 한기주가 나왔지만 폭투를 범하는 바람에 양현종의 승리를 날렸다.그러나 9회초 기아 타이거즈는...
- KBO
- 2009/04/25 01:50
분명히 일주일 전의 상황은 빌어먹을 망할 타선이었다. 하지만 이제 그 상황은 반대가 되버리고 말았다. 선발투수의 문제? 그건 아니다. 선발투수들은 그래도 여전히 호투를 해주고 있다. 지금 기아 타이거즈의 문제는 바로 불펜이다. 지난 두산 베어스와의 3연전도 그렇고 어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도 똑같았다.두산 베어스와의 3연전에서 한기주는 이틀 연속...
- KBO
- 2009/04/23 01:23
기아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즌 4차전 경기가 어제 치뤄졌다. 나는 여자친구와 같이 광주 무등구장에 갔다. 어제의 역전패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관전했다. 그리고 또 승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었다. 기아 타이거즈의 선발투수가 서재응이었기 때문이다. 두산 베어스의 선발투수는 클로저에서 선발투수로 보직을 변경한 정재훈이었다.사실 정재훈도 올시즌...
- KBO
- 2009/04/21 22:18
답답하고 미치겠다. 이길 수 있던 경기를 놓쳤다. 물론 투수들의 실투도 있고 두산 베어스 타자들이 잘 친 것도 있겠지만 오늘 경기를 보고 느낀 것은 정말 포수의 능력이었다. 김상훈이 빠지는 바람에 이성우가 대신 선발로 나왔는데 진짜 오늘 경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신 분들이라면 포수가 그냥 단순히 투수의 볼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난 ...
- KBO
- 2009/04/20 15:32
기분 좋게 원정경기를 마치고 기아 타이거즈 선수단은 내일부터 홈인 광주에서 두산 베어스와 3연전을 갖게 된다. 내일 선발투수는 예상대로 구톰슨이다. 지난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아쉽게 아웃 카운트 하나만 남겨놓고 마운드에서 내려와 완봉승을 놓친 구톰슨, 이번에도 구단이나 팬들이나 구톰슨에게 거는 기대는 크다. 다시 연승을 달리기 위해서다.현재 기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