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 2008/09/07 02:07
언제부턴가 포스팅 제목부터 비관적으로 써지기 시작했다. 분명히 롯데, 삼성하고 같이 셋이서 4위 경쟁을 하고 있을땐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제목부터 나왔다. 하지만 지금은 정반대의 상황이다. 아무리 좋게 쓰려고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쓰려고 해도 되지 않는다. 올림픽 휴식기가 너무나도 큰 독으로 느껴진다. 좋은 방향으로 쓰려고 해도 쓰다 지우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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