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 2008/09/06 14:34
아주 중요했던 삼성과의 3연전에서 기대와는 다르게 1승 2패, 롯데와의 주말 첫 경기는 '전국구 에이스' 손민한의 호투에 밀려서 또 다시 패배, 어제 데이비스가 난타 당하는 모습은 왜 그리도 애처롭던지. 그나마 믿었던 투수들도 요즘은 점수를 많이 내주고 있어 더더욱 남은 경기에 대한 불안감을 나타내고 있다. 타자들도 어떤 날은 잘 치고, 어떤 날은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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