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 2009/10/27 15:37
방금 2009 마구마구 프로야구 최우수 선수와 최우수 신인선수를 뽑는 시상식이 막을 내렸다. MVP는 많은 사람들의 예상대로 기아 타이거즈의 김상현이 받았다. 올시즌 LG 트윈스에서 박기남과 함께 기아 타이거즈로 팀을 옮긴 김상현은 정규시즌에서 .315의 타율에 36홈런 127타점을 기록하면서 홈런왕과 타점왕, 그리고 .632의 장타율로 장타율 1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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